"주권자의 목소리 듣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 더 많이 듣겠다"
문진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갑)은 지난 15일(토) 오후 2시 천안갑 지역사무소에서 2번째 천안시민 민원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북면 주민들을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진석 의원은 류제국, 복아영, 이병하 시의원과 함께 생활 불편사항,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자리에서는 ▲봉명동 재개발구역 토지 감정평가의 적절성 문제 ▲북면 도로공사 발파 작업으로 인한 주민피해 호소 ▲안서동 일대 특색있는 거리 조성에 관한 제안 ▲스쿨존 탄력 적용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문진석 의원은 “국회의원이 주권자인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편에 서서 더 많이 들으며,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문진석 의원과 함께하는 천안시민 민원소통의 날은 매월 셋째 토요일 천안갑 지역사무소(동남구 만남로 84)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
| ▲ 민원소통의 날 |
문진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갑)은 지난 15일(토) 오후 2시 천안갑 지역사무소에서 2번째 천안시민 민원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북면 주민들을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진석 의원은 류제국, 복아영, 이병하 시의원과 함께 생활 불편사항,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자리에서는 ▲봉명동 재개발구역 토지 감정평가의 적절성 문제 ▲북면 도로공사 발파 작업으로 인한 주민피해 호소 ▲안서동 일대 특색있는 거리 조성에 관한 제안 ▲스쿨존 탄력 적용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문진석 의원은 “국회의원이 주권자인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편에 서서 더 많이 들으며,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문진석 의원과 함께하는 천안시민 민원소통의 날은 매월 셋째 토요일 천안갑 지역사무소(동남구 만남로 84)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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