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건설경기 불황 속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전략 모색
충청북도가 건설경기 불황 속 지역건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각계 전문가 등 이해당사자들의 의견 수렴에 나섰다.
충청북도는 3월 1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협의회’(이하 ‘지역건설협의회’라 한다)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명규(충청북도 경제부지사)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충북도의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도내 건설업체 참여율 제고를 위한 전략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지역건설 업계에 닥쳐진 난관에 유연한 자세로 공동 대응하고자 민-관 소통의 장을 넓혀나가는 한편, 지역건설업계의 활로를 열기 위한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명규 위원장은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의 부실 여파 및 높아진 공사비 고착화 등으로 건설산업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여 도내 건설업계 보호 대책을 마련하고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가 건설경기 불황 속 지역건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각계 전문가 등 이해당사자들의 의견 수렴에 나섰다.
충청북도는 3월 1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협의회’(이하 ‘지역건설협의회’라 한다)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명규(충청북도 경제부지사)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충북도의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도내 건설업체 참여율 제고를 위한 전략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지역건설 업계에 닥쳐진 난관에 유연한 자세로 공동 대응하고자 민-관 소통의 장을 넓혀나가는 한편, 지역건설업계의 활로를 열기 위한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명규 위원장은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의 부실 여파 및 높아진 공사비 고착화 등으로 건설산업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여 도내 건설업계 보호 대책을 마련하고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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