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치매안심센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협의체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6-16 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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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치매안심센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협의체 회의 개최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2026년 상반기 치매관리사업 지역사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 회의는 제5차 치매종합관리계획에 따른 남서부권역의 치매관리 중점사업 보고와 하반기 사업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평택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 장기요양센터, 평택남부·서부노인복지관, 평택노인복지센터, 대한간호사회 평택지회 등 치매 관련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운영됐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상반기 사업의 성과 및 지역 자원 현황을 분석하고 치매 환자의 권익 실현을 위한 다양한 신규사업 추진과 치매 조기발견 예방체계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모색했다.

특히 지역사회 치매 돌봄 인프라, 치매 환자 돌봄 서비스의 다양화, 치매 가족의 정서적 지원사업 강화 등 촘촘한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지역 자원 간의 긴밀한 연결망을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리는 건강도시 평택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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