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데이’
평택시는 지난 10일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영화관람 문화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활동 참여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보건소 등록 장애인 및 보호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영화관을 찾아 영화 ‘와일드 씽’을 관람했다.
참여자들은 다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영화가 전하는 감동과 재미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모처럼 영화관람 나들이에 나선 참여자는 “영화 내용이 재미있고 감동적이어서 오랜만에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었다”며 “평소 외출이 어려워 문화생활이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분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됐길 바라며,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 |
| ▲ 평택보건소, 장애인과 함께 특별한 영화관람 나들이 |
평택시는 지난 10일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영화관람 문화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활동 참여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보건소 등록 장애인 및 보호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영화관을 찾아 영화 ‘와일드 씽’을 관람했다.
참여자들은 다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영화가 전하는 감동과 재미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모처럼 영화관람 나들이에 나선 참여자는 “영화 내용이 재미있고 감동적이어서 오랜만에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었다”며 “평소 외출이 어려워 문화생활이 쉽지 않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분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됐길 바라며,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강삼영 교육감직인수위원회, 도교육청 정책사업 전면 검토 착수
프레스뉴스 / 26.06.12

사회
장흥군, ‘생명이-음 사업’ 통해 자살예방 안전망 확대
프레스뉴스 / 26.06.12

국회
성남시의회 김종환 예결산위원장, "판교가 주민여러분들의 자부심이 되도록 ...
프레스뉴스 / 26.06.12

사회
윤건영 충북교육감, “학생의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는 생명존중 최우선”
프레스뉴스 / 26.06.12

경제일반
충북도, 중소기업 지원에 진심... ‘복합위기 극복’ 총력
프레스뉴스 / 26.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