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명의숲 활동 공유 및 정책 협력 논의
울산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은 21일 울산생명의숲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도시숲 확대와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해마다 폭염·열대야 일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도시 생태환경 보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의정활동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소영 위원장은 울산생명의숲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도시숲 확대 △환경교육 기반 구축 △기업·시민사회의 참여를 통한 ESG 실천 방안 등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 위원장이 집중해 온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도시공원 사각지대 개선 등 주요 의정 과제와 관련해 단체와의 접점을 기반으로 한 협력 활동을 약속했다.
이소영 위원장은 “석유화학공단이 위치한 남구에서 도시숲이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인프라”라며 “구민 건강과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서는 행정과 시민사회의 유기적 협력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오늘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생태환경 정책이 실효성을 갖고 추진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의 내실을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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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영복지건설위원장 간담회 |
울산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은 21일 울산생명의숲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도시숲 확대와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해마다 폭염·열대야 일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도시 생태환경 보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의정활동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소영 위원장은 울산생명의숲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도시숲 확대 △환경교육 기반 구축 △기업·시민사회의 참여를 통한 ESG 실천 방안 등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 위원장이 집중해 온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도시공원 사각지대 개선 등 주요 의정 과제와 관련해 단체와의 접점을 기반으로 한 협력 활동을 약속했다.
이소영 위원장은 “석유화학공단이 위치한 남구에서 도시숲이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인프라”라며 “구민 건강과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서는 행정과 시민사회의 유기적 협력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오늘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생태환경 정책이 실효성을 갖고 추진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의 내실을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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