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6~17일 다소비 축산물 품목 집중 수거… 잔류 항생물질 등 검사 진행
안성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6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중·대형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축산물 안전성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안전성 검사를 추진했던 시는, 올해 최근 매출과 규모 면에서 급성장하며 시민들의 이용이 잦아진 식자재마트 등 중형 유통매장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했다. 시민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실질적인 위생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주요 점검 대상은 한우, 수입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계란)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는 다소비 축산물 품목 위주로 선정됐다. 시는 수거한 시료를 바탕으로 잔류 항생물질 검사와 한우 둔갑 판매를 막기 위한 한우 확인 검사(유전자 검사) 등을 철저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축산물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판매 금지 조치와 함께 전량 회수 및 폐기 등 신속한 조치가 취해진다. 또한, 해당 부적합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최근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한 식자재마트에 대한 선제적인 검사를 통해 유통 축산물의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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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중·대형 유통매장 축산물 안전성 검사 실시 |
안성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6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중·대형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축산물 안전성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안전성 검사를 추진했던 시는, 올해 최근 매출과 규모 면에서 급성장하며 시민들의 이용이 잦아진 식자재마트 등 중형 유통매장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했다. 시민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실질적인 위생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주요 점검 대상은 한우, 수입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계란)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는 다소비 축산물 품목 위주로 선정됐다. 시는 수거한 시료를 바탕으로 잔류 항생물질 검사와 한우 둔갑 판매를 막기 위한 한우 확인 검사(유전자 검사) 등을 철저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축산물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판매 금지 조치와 함께 전량 회수 및 폐기 등 신속한 조치가 취해진다. 또한, 해당 부적합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최근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한 식자재마트에 대한 선제적인 검사를 통해 유통 축산물의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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