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지도교사·학생 4-H회원 표창과 함께 사과잼 만들기 체험교육 진행
예산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과 알토란사과마을에서 ‘2026년 예산군 학교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4-H회 학생과 지도교사, 예산군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4-H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웠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지도교사와 학생 표창, 체험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경찬 지도교사와 권예솔 지도교사가 예산군수 표창, 주용준 학생과 이한별 학생이 예산군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체험교육으로 사과잼 만들기와 사과키링 만들기를 진행해 학생들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농업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4-H 정신인 지·덕·노·체의 가치를 체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4-H 이념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농심을 함양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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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4-H 청소년의 달 행사 축사 및 기념촬영 모습 |
예산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과 알토란사과마을에서 ‘2026년 예산군 학교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4-H회 학생과 지도교사, 예산군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4-H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웠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지도교사와 학생 표창, 체험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경찬 지도교사와 권예솔 지도교사가 예산군수 표창, 주용준 학생과 이한별 학생이 예산군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체험교육으로 사과잼 만들기와 사과키링 만들기를 진행해 학생들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농업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4-H 정신인 지·덕·노·체의 가치를 체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4-H 이념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농심을 함양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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