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양영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은 '제주특별자치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본 조례의 개정 목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50세 이상의 취약계층 도민들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다.
양영식 의원은 “나이대별로 권장되는 예방접종은 질환 발생 빈도 및 중증도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며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50세 이상 성인에게 권장되는 대표적인 예방접종”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양 의원은 “대상포진은 60대뿐만 아니라 50대에서도 질환발생률이 높은 편”이라며 “본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는 65세이었으나 50세 이상 취약계층 도민으로 확대하여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대상포진 예방접종률 증가 및 이에 따른 대상포진 질환발생률 감소 등을 통해 우리 도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 제주도의회 양영식 의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양영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은 '제주특별자치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본 조례의 개정 목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50세 이상의 취약계층 도민들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다.
양영식 의원은 “나이대별로 권장되는 예방접종은 질환 발생 빈도 및 중증도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며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50세 이상 성인에게 권장되는 대표적인 예방접종”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양 의원은 “대상포진은 60대뿐만 아니라 50대에서도 질환발생률이 높은 편”이라며 “본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는 65세이었으나 50세 이상 취약계층 도민으로 확대하여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대상포진 예방접종률 증가 및 이에 따른 대상포진 질환발생률 감소 등을 통해 우리 도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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