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 사회성 함양을 위한 스포츠활동 지원
영덕군가족센터는 21일 영덕탁구장에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제4회 다문화가족 탁구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참가한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2시간씩 영덕군체육회 신미숙 지도자로부터 탁구를 배우고 기술을 익혔다.
센터는 참가자들이 그동안 배웠던 탁구 실력을 발휘할 장을 마련하고 탁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며, 참가자들은 탁구를 통해 다문화가족 간의 우애를 다지는 것은 물론, 생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건강도 증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는 단식 하위부와 중위부, 복식 2종목이 진행돼 하위부는 하리니(인도네시아) 선수가 1위, 김다희(필리핀) 선수가 2위, 이수진(필리핀) 선수가 3위를, 중위부는 박미나(필리핀) 선수가 1위, 박이미(필리핀) 선수가 2위, 윤혜린(필리핀)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복식에서는 윤혜린(필리핀)·윤나비(필리핀) 조가 1위, 임한나(필리핀)·김유진(베트남)조와 손지나(필리핀)·하영애(베트남)조가 뒤를 이었다.
| ▲ 제4회 다문화가족 탁구대회 |
영덕군가족센터는 21일 영덕탁구장에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제4회 다문화가족 탁구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참가한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2시간씩 영덕군체육회 신미숙 지도자로부터 탁구를 배우고 기술을 익혔다.
센터는 참가자들이 그동안 배웠던 탁구 실력을 발휘할 장을 마련하고 탁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며, 참가자들은 탁구를 통해 다문화가족 간의 우애를 다지는 것은 물론, 생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건강도 증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는 단식 하위부와 중위부, 복식 2종목이 진행돼 하위부는 하리니(인도네시아) 선수가 1위, 김다희(필리핀) 선수가 2위, 이수진(필리핀) 선수가 3위를, 중위부는 박미나(필리핀) 선수가 1위, 박이미(필리핀) 선수가 2위, 윤혜린(필리핀)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복식에서는 윤혜린(필리핀)·윤나비(필리핀) 조가 1위, 임한나(필리핀)·김유진(베트남)조와 손지나(필리핀)·하영애(베트남)조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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