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꿈지원 영셰프, 방학의 맛 ’운영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8-26 12: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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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꿈지원 영셰프, 방학의 맛 ’운영

해운대구 청소년문화의집은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와 함께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방학기간을 맞아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꿈지원 영셰프, 방학의 맛’ 요리 진로체험을 4회기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요리체험 교실은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보며,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요리사의 진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요리체험 참가자들은“직접 재료 손질을 하고 요리를 만들어 너무 좋았다”,“매일 요리하고 싶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으며, 요리사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청소년들이 요리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개성을 살려 다양한 직업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은 해운대구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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