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일반·다문화가정 10가족 참여… 아빠와 자녀의 소통·친밀감 높여
예산군가족센터는 아빠·자녀 관계 향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나들이 종합선물세트’ 소풍 도시락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월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일반·다문화가정의 아빠와 자녀로 구성된 10가족(22명)이 참여해 주말 나들이 시즌에 맞춘 유부초밥과 샌드위치 등 다양한 소풍 도시락을 직접 만들고 꾸미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평소 요리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아빠들이 자녀와 함께 역할을 나누며 도시락을 완성했고, 자녀들은 함께 만든 도시락을 보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빠는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도시락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는 오는 7월에도 아빠·자녀 관계 형성을 위한 ‘원목공예활동(오리상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아빠들의 지속적인 양육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아빠들이 주말을 활용해 자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양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정의 아빠들이 일과 양육의 균형을 이루며 즐겁게 양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상담과 교육, 돌봄 등 다양한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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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도시락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모습 |
예산군가족센터는 아빠·자녀 관계 향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나들이 종합선물세트’ 소풍 도시락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월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일반·다문화가정의 아빠와 자녀로 구성된 10가족(22명)이 참여해 주말 나들이 시즌에 맞춘 유부초밥과 샌드위치 등 다양한 소풍 도시락을 직접 만들고 꾸미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평소 요리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아빠들이 자녀와 함께 역할을 나누며 도시락을 완성했고, 자녀들은 함께 만든 도시락을 보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빠는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도시락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는 오는 7월에도 아빠·자녀 관계 형성을 위한 ‘원목공예활동(오리상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아빠들의 지속적인 양육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아빠들이 주말을 활용해 자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양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정의 아빠들이 일과 양육의 균형을 이루며 즐겁게 양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상담과 교육, 돌봄 등 다양한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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