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목표 이행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 소개 및 업계 애로사항 청취
해양수산부는 3월 26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회의실에서 우리나라 중소 해운기업(국적 중소선사)을 대상으로 친환경 선박 전환 지원 정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해사기구(IMO)가 국제해운 분야 2050 탄소중립 실현 목표(2023년 온실가스 감축전략)를 제시하면서, 친환경 선박 전환은 해운업계의 필수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맞춰, 해양수산부도 국적선사가 국제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하여 친환경 선박을 건조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해양진흥공사를 통해 친환경 선박에 대한 다양한 금융 지원(펀드, 보증 등)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친환경 선박 전환과 관련하여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국적 중소선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국제해운 분야에서 친환경 선박으로 전환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세계적인 흐름”이라며, “중소선사의 친환경 선박 전환에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살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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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지원으로 건조한 LNG운반선 |
해양수산부는 3월 26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회의실에서 우리나라 중소 해운기업(국적 중소선사)을 대상으로 친환경 선박 전환 지원 정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해사기구(IMO)가 국제해운 분야 2050 탄소중립 실현 목표(2023년 온실가스 감축전략)를 제시하면서, 친환경 선박 전환은 해운업계의 필수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맞춰, 해양수산부도 국적선사가 국제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하여 친환경 선박을 건조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해양진흥공사를 통해 친환경 선박에 대한 다양한 금융 지원(펀드, 보증 등)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친환경 선박 전환과 관련하여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국적 중소선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국제해운 분야에서 친환경 선박으로 전환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세계적인 흐름”이라며, “중소선사의 친환경 선박 전환에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살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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