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구 차파트너스 모빌리티 그룹, 연안동 사랑의 빵굼터에 현금 100만 원 기탁 |
인천시 중구 연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차파트너스 모빌리티 그룹’이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기부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보장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금으로 적립, 연안동 특화사업인 '연안동 사랑의 빵굼터'의 빵 나눔 활동에 지원될 예정이다.
'연안동 사랑의 빵굼터'는 지난 3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돼 설치된 시설이다.
연안동 주민자치센터에 위치해 주민들의 여가·취미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 체험 제공과 나눔·연대를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다.
그동안 빵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연안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주민이 함께하는 빵 나눔 교실' 자체 사업을 추진, 5차에 걸쳐 관내 유관기관과 취약계층에 빵과 케이크 약 1,000개를 나누며 따뜻한 손길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통합·화합을 증진한 바 있다.
특히 이번 기탁금을 통해 연안동 각종 자생단체에서도 다채로운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자생단체의 주민 참여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달하는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차파트너스 모빌리티 그룹은 '연안동 사랑의 빵굼터' 빵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으며, 기부 외에도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동의 일환으로 요양원 봉사, 물품(TV·연탄 등) 기부, 헌혈, 쓰레기 청소 활동 등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한강수 총괄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매우 보람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차파트너스 모빌리티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조정희 연안동장은 “이번 후원금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사회에서 빵 나눔 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촉발제로, 연안동 주민들에게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차파트너스 모빌리티의 기부활동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됐다. 따뜻한 기부로 온정을 나눠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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