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과학문화 확산과 해양관광 선진모델 구축 협력
당진항만관광공사는 10월 31일 해양과학관에서 상생 발전하는 해양문화 확산과 해양관광 선진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국립해양과학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해양교육 활성화 및 국민의 해양적 소양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 해양과학 교육 관련 학술·인적 교류에 관한 사항 협력 ▲ 해양과학 교육·전시·체험 콘텐츠의 교류·개발·운영에 관한 사항 협력 ▲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 인프라 등 공간 활용에 대한 상호 협조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당진항만관광공사는 당진권역 해양중심 미래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항만 시설과 인프라를 통하여 함상공원, 해양테마체험관, 인접 주요 철강 산업시설 기반으로 다양한 해양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항만관광공사 이범재 사장(직무대행)은 “국립해양과학관과 서로 협력하여 해양과학의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의 서해와 동해를 대표하는 해양문화 거점지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국립해양과학관-당진항만관광공사 업무협약 |
당진항만관광공사는 10월 31일 해양과학관에서 상생 발전하는 해양문화 확산과 해양관광 선진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국립해양과학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해양교육 활성화 및 국민의 해양적 소양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 해양과학 교육 관련 학술·인적 교류에 관한 사항 협력 ▲ 해양과학 교육·전시·체험 콘텐츠의 교류·개발·운영에 관한 사항 협력 ▲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 인프라 등 공간 활용에 대한 상호 협조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당진항만관광공사는 당진권역 해양중심 미래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항만 시설과 인프라를 통하여 함상공원, 해양테마체험관, 인접 주요 철강 산업시설 기반으로 다양한 해양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항만관광공사 이범재 사장(직무대행)은 “국립해양과학관과 서로 협력하여 해양과학의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의 서해와 동해를 대표하는 해양문화 거점지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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