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당선인의 농생명산업 전북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 농생명산업지원단(단장 라승용)은 21일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도정 실행계획 반영을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현장방문은 지난 17일 김관영 당선인이 업무보고 자리에서 농생명산업을 전북의 대표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K-농생명산업 청사진을 잘 마련해 달라는 주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농생명산업지원단은 실천계획 마련을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비롯해 새만금 농생명용지, 스마트팜 혁신밸리, 한국농수산대학,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등을 방문, 도내 위치한 농생명 클러스터 기관과 협력을 위한 효율적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젊은 청년층 인구를 지역에 안착시키기 위한 K-스마트팜 혁신밸리와 한국 농수산대학을 찾아 졸업 후 창업농의 창업과정 등 애로사항과 협력 가능한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라승용 단장은 “당선인이 전폭적으로 농생명 산업에 대해 육성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만큼,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전라북도 농생명 산업을 획기적으로 변화 발전 시킬 수 있도록 실천계획을 꼼꼼히 만들어 가겠다”고말했다.
| ▲ 인수위 농생명산업지원단, 현장서 답 찾는다 |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 농생명산업지원단(단장 라승용)은 21일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도정 실행계획 반영을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현장방문은 지난 17일 김관영 당선인이 업무보고 자리에서 농생명산업을 전북의 대표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K-농생명산업 청사진을 잘 마련해 달라는 주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농생명산업지원단은 실천계획 마련을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비롯해 새만금 농생명용지, 스마트팜 혁신밸리, 한국농수산대학,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등을 방문, 도내 위치한 농생명 클러스터 기관과 협력을 위한 효율적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젊은 청년층 인구를 지역에 안착시키기 위한 K-스마트팜 혁신밸리와 한국 농수산대학을 찾아 졸업 후 창업농의 창업과정 등 애로사항과 협력 가능한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라승용 단장은 “당선인이 전폭적으로 농생명 산업에 대해 육성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만큼,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전라북도 농생명 산업을 획기적으로 변화 발전 시킬 수 있도록 실천계획을 꼼꼼히 만들어 가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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