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가 동행하는 따뜻한 김천교육!
김천교육지원청은 공직사회 내부의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10월 8일 3층 대회의실에서 ‘거꾸로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연차 관리자가 끌어가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선후배 공무원이 대등한 시각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일상 체험 중심의 일정으로 기획됐다.
참석자들은 오전에 함께 나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하는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친밀감을 다졌다. 이어진 오후 일정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인근 카페로 자리를 옮겨, 저연차 공무원들이 느끼는 조직 문화와 일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멘토링에 함께한 한 공무원은 “사무실을 벗어나 손끝으로 테라리움을 완성해보고, 카페에서 교육장님을 비롯한 선배님들과 가벼운 일상 이야기부터 업무 고민까지 자유롭게 나눌 수 있어 색다르고 뜻깊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성미 교육장은 “함께 테라리움을 만들고 차를 나누며 젊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깝게 들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소통을 이어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쾌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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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꾸로 멘토링 |
김천교육지원청은 공직사회 내부의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10월 8일 3층 대회의실에서 ‘거꾸로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연차 관리자가 끌어가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선후배 공무원이 대등한 시각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일상 체험 중심의 일정으로 기획됐다.
참석자들은 오전에 함께 나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하는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친밀감을 다졌다. 이어진 오후 일정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인근 카페로 자리를 옮겨, 저연차 공무원들이 느끼는 조직 문화와 일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멘토링에 함께한 한 공무원은 “사무실을 벗어나 손끝으로 테라리움을 완성해보고, 카페에서 교육장님을 비롯한 선배님들과 가벼운 일상 이야기부터 업무 고민까지 자유롭게 나눌 수 있어 색다르고 뜻깊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성미 교육장은 “함께 테라리움을 만들고 차를 나누며 젊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깝게 들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소통을 이어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쾌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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