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24 및 민원실 발급으로 처리시간 단축·원본 훼손 방지 기대
제천시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총사업비 2억 6,900만 원을 들여 종이로 보관해 온 구 건축물대장(수기대장) 전체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축행정시스템 구축 이전에 수기로 작성해 보관해 온 구 건축물대장 677권, 약 20만 면을 스캔하고 자료를 입력해 전산자료로 구축한 것이다.
그동안 구 건축물대장은 종이 원본을 직접 찾아 열람하거나 복사해야 해 발급에 시간이 걸리고, 분실이나 소실, 파손의 위험도 있었다.
이번 전산화로 구 건축물대장도 정부24와 민원실을 통해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민원 처리 절차가 간소해지고 발급 시간이 단축되는 등 시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종이 원본의 분실과 훼손 위험을 줄이고, 원본과 전산자료를 함께 보관하는 이중 보존 관리체계를 갖추게 됐다.
제천시 관계자는 “전산화로 구 건축물대장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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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 건축물대장 및 전산화 사진 |
제천시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총사업비 2억 6,900만 원을 들여 종이로 보관해 온 구 건축물대장(수기대장) 전체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축행정시스템 구축 이전에 수기로 작성해 보관해 온 구 건축물대장 677권, 약 20만 면을 스캔하고 자료를 입력해 전산자료로 구축한 것이다.
그동안 구 건축물대장은 종이 원본을 직접 찾아 열람하거나 복사해야 해 발급에 시간이 걸리고, 분실이나 소실, 파손의 위험도 있었다.
이번 전산화로 구 건축물대장도 정부24와 민원실을 통해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민원 처리 절차가 간소해지고 발급 시간이 단축되는 등 시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종이 원본의 분실과 훼손 위험을 줄이고, 원본과 전산자료를 함께 보관하는 이중 보존 관리체계를 갖추게 됐다.
제천시 관계자는 “전산화로 구 건축물대장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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