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 정부 당시 검찰의 수사와 기소를 들여다볼 조작기소 특검법이 이르면 이번 주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주문대로 공소취소의 법적 근거가 되는 문구를 들어내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입법을 통해 '공소취소용 특검'이라는 꼬리표를 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고, 검찰의 공갈 협박 그리고 조작 기소까지 전부 들어내도록 해야지요~
2.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장동혁 대표를 겨냥한 '연말 퇴진론' 띄우기에 나섰습니다. 다만 다수 의원은 강성 지지층에 올인하는 장 대표에 비판적인 동시에 한동훈 의원 복당에도 거부감이 적지 않아, 이들의 선택이 차기 전대 구도를 가늠할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3선 이상씩이나 하셨으니 다음 공천 받기가 쉽지 않을 텐데, 아무래도 슬슬 줄타기를 시도할 모양이야~
3.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통합' 기치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취임 100일 안에 당 지지율 10%p 상승을 약속했지만, 난항을 겪고 있고, 야권에서는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 간의 협력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당 분열상을 수습하겠다는 목표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진보는 분열로 망하고, 보수는 부패로 망한다는 말이 영 틀린 말은 아니지만, 둘 다 위태위태한 건 사실~
4.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12·3 비상계엄 2주년에 “‘통렬한 반성’의 뜻을 담아 다시 한번 국민께 사과한다“는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동혁 대표 측의 의중과는 무관하게, 정 원내대표가 국민의힘 의원들의 입장을 국민에게 전달하겠다는 것입니다.
사과를 하려면 내란이 아니라고 우기는 인간들부터 징계해야 진정성이 보이지 않겠어? 개사과 말고~
5. 법무부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전액 삭감된 공소청의 특수활동비를 24억 원 규모로 되살려달라고 국회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절반 가까이 감액된 특정업무경비도 100억 원 이상의 증액이 필요하다며 부처별 소관 상임위에서 진행되는 예산안 예비 심사를 앞두고 설득 작업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지들 쌈짓돈 쓰듯 했으니 문제지, 꼭 필요한 예산을 투명한 공개 원칙으로 쓰면 누가 뭐라 하냐고~
6.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판에 뛰어들었다며 조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던 현직 부장판사가 조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여권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여권이 "내란 세력의 복귀 가능성을 핑계로 헌법상 권한을 남용한다면 내란 우두머리와 다를 것이 무엇이냐"고 비난했습니다.
조희대가 정치판에 뛰어들었다고 비판은 해도 탄핵이 아니라 국정조사도 하지 말라는 건 무슨 심보냐? 인사철이라 그러나~
7. 한동훈 의원의 딸이 스스로 만들었다고 주장한 교육 봉사활동 애플리케이션이 과거 ‘앱 대리 제작’ 의혹을 받던 이모 명의로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됐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 의원 딸은 이 앱 개발을 공적으로 적어내 서울시장상과 인천시의회의장상을 수상해 ‘이모 찬스’ 의혹이 제기된 바가 있습니다.
이건 그 유명한 ‘이 모 씨’가 아니라 진짜 ‘이모’라는 거~ 하여간 천재 딸이 고졸 되게 생겼으니 어쩌냐?
8. 김기현 의원이 김건희에게 명품 백을 준 혐의에 대해 1심이 무죄를 선고하자, 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뇌물 조장 판결”이라고 비판에 나섰습니다. 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 4곳이 모인 ‘김기현특검범시민추진단’은 “김 의원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은 부정부패와 뇌물을 조장하는 판결”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기현이 자기 마누라에게 ‘앞으로는 자신과 상의하라‘고 했다는데, 진짜 ’울산고래고기‘답지 않아?
9. 내란 특검이 윤석열에게 사형을 구형한 것을 두고 윤석열의 변호인이 “특검이 민주당의 개노릇을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습니다. 송진호 변호사는 “사형이 누구 집 개 이름도 아니고, 특검이 좌파 반국가 세력들의 개노릇을 하고 있으니 개 눈에는 사형이 개 이름처럼 보이기도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개노릇을 하고 있는 건 니들 아니냐? 이런 인간들은 순장조로 보내버려야~
10. 교도소·구치소 등 교정시설 수용자들에게도 지난 2년간 정부 민생지원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지원 규모는 약 73억 원으로, 제도적 허점으로 인해 세금이 적절하지 않은 곳에 쓰이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수감자를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별도 규정은 없는 상태입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거니까 수감자도 받았겠지만, 이 문제는 공론화가 좀 필요할 듯합니다~
11. 북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대한 해킹 소행을 부인했습니다. 김 부장은 미국 FBI가 바이낸스 해킹 주체로 북한 당국이 배후에 있는 해킹 집단인 '트레이더 트레이터'를 지목한 것이 "우리를 사이버 범죄국으로 매도하려는 상투적 도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북조선이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려면 아니라고 부인만 할 게 아니라 증명해야 않겠어? 얘야 개가 웃는다^!!^
12. 핼러윈데이 풍습 중 하나인 ‘사탕 나눠주기’마저 마약 범죄로 의심받을 만큼 ‘마약 몰투’에 대한 공포가 일상 깊숙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여성들을 중심으로 마약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혹시 모를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마약 간이 검사 키트를 직접 구매하는 사례도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모르는 사람이 주는 건 절대 받지 말라면서 어른은 그래서야 되겠어? 단 건 위험한 거야~
이 대통령, 다문화 SNS에 조선일보 호응, 경향신문 비판.
김민석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연합 근거 없었다”며 사과.
장동혁 연임 도전 공식화에 윤상현 "또 하겠다는 분 처음".
권영세 “당 어려운 상황, 당 대표 선거에 나설 생각도 있어”.
박지원 “내년 1월까지 합당 마무리 얘기는 다소 성급해”.
2028년부터 주식 판 돈, 결제 주기 빨라져 다음날 받는다.
네타냐후 "국민통합정부 구성하겠다" 우파 연정에서 선회.
좌석 하나에 10억 원에도 예약자 675명 몰린 '우주여행'.
성공하기 위해선 시간이 아닌 발전'에 신경 써야 한다.
-안데르스 에릭슨-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고도 하고, 버티는 게 이기는 것이라는 말도 합니다. 모두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만, 가만히 있어서 성공한 사례는 보지 못했습니다. 어부지리 횡재도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 것이고 떨어지는 감이 입에 떨어지기 위해서는 정확한 위치에 누워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좋은날 되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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