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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
☆ 대회 관전 포인트
· 2026시즌 KPGA 투어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 올 시즌 19번째 대회이자 2026시즌 최종전으로 펼쳐지는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가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 테디 코스(파72. 7,332야드)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11억 원, 우승상금 2.2억 원 규모이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종료 기준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 선수들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졌으며, 총 61명의 선수가 출전해 우승자를 가린다. 본 대회에서는 컷오프가 실시되지 않는다.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KPGA 투어 최종전 개최… 3년 연속 이어가는 제주와의 동행
-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는 지난해 첫 KPGA 투어 대회 개최 후 올해도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를 개최한다.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는 2029년까지 ‘KPGA 투어챔피언십’이 개최될 예정이다. 본 대회에서 코스레코드를 기록하는 선수에게는 1년간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라운드 및 숙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우승자가 코스레코드를 기록할 경우에도 1년간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라운드 및 숙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 한편 KPGA 투어 최종전은 3년 연속 제주에서 개최된다. 지난 6월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 이어 올 시즌 2번째 제주도에서 개최하는 KPGA 투어 대회다.
·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 포함된 61명 선수 출전 확정
-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는 총 61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본 대회는 기존 KPGA 투어 출전 카테고리인 시드 우선순위가 아닌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 포함된 선수들만 참가 자격을 얻었다.
·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 ‘타이틀 방어’와 함께 통산 17승 도전… 국내 통산 상금 60억 원 돌파도 달성할까?
-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박상현은 직전 대회인 ‘2026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최종합계 1언더파 283타 공동 27위의 성적을 기록해 제네시스 포인트 67위로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출전자격을 따냈다.
- 박상현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만큼 2연패 도전이 목표다. 올 시즌 성적이 아쉬워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 출전 못 할 수도 있었으나 극적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내 들며 출전하게 돼 기분이 좋다. 코스도 잘 맞고 바람이 많이 불 것으로 예상되는데 바람을 잘 이겨내는 스타일이라 기대가 많이 된다. 컨디션도 많이 올라오고 있어 마지막 대회 잘 마무리하겠다”고 전했다.
- 박상현은 본 대회서 국내 통산 상금 60억 원 돌파에 도전한다. 2005년 KPGA 투어에 입성한 박상현은 2023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두며 KPGA 투어 최초로 국내 통산 상금 50억 원을 돌파했다. 직전 대회인 ‘2026 렉서스 마스터즈’까지 총 248개 대회에 출전해 5,975,263,713원의 상금을 벌어들인 박상현은 통산 상금 60억 원까지 24,736,287원의 상금이 남아있다. 박상현이 본 대회에서 공동 9위(2명 이하) 성적을 기록하면 최초로 국내 통산 상금 60억 원을 돌파할 수 있다.
·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챔피언 배용준,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 ‘2026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배용준(26.CJ)이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배용준은 ‘2026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정재현 2575(21)와 2차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 배용준은 지난해 제주도에서 열린 ‘KPGA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배용준이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서 우승 달성 시 2개 대회 연속 우승과 함께 제주도에서 2년 연속 우승을 기록하게 된다.
· 영예의 ‘제네시스 대상’ 주인공은 누구? 4파전으로 좁혀져… 제네시스 포인트 4위까지 수상 가능성 존재
- 2026시즌 영예의 ‘제네시스 대상’의 주인공이 최종전에서 탄생한다.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 2위는 600포인트, 3위는 520포인트, 4위는 450포인트, 5위는 390포인트가 주어진다. 마지막 대회만을 앞 둔 현재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할 수 있는 선수는 1위 신상훈(28.PXG)부터 4위 송민혁(22.동아제약)까지 4명으로 좁혀졌다.
-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신상훈이 ‘제네시스 대상’에 가장 근접해 있다. 신상훈은 현재 5,339.01포인트로 2위 장유빈과 202.26포인트, 3위 정찬민(27.CJ)과 274.24포인트 차다. 격차가 크지 않은 만큼 신상훈, 장유빈, 정찬민이 본 대회서 우승하면 자력으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할 수 있다.
- 신상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라는 좋은 위치에서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 출전할 수 있어 좋다. 하지만 제네시스 포인트 격차가 좁은 만큼 방심할 수 없다. 마지막 대회에서 잘 해야만 ‘제네시스 대상’을 탈 수 있기 때문에 내 플레이에만 집중할 예정“이라며 “바람이 많이 불 것으로 예상되기에 낮게 공략하면서 바람을 잘 이용하려 한다. ‘제네시스 대상’을 목표로 마지막 대회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신상훈은 올 시즌 전 대회에 출전해 ‘골프존 오픈’ 우승 포함 톱10에 9회 진입했다. 또 참가한 18개 대회 중 1개 대회만을 제외하고 컷통과하는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다.
- 장유빈은 개인 두 번째 ‘제네시스 대상’ 수상에 도전한다. 장유빈은 2024시즌 2승과 함께 최고의 활약으로 ‘제네시스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장유빈이 본 대회서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탈환하게 되면 2016년과 2017년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최진호(42.현대BNG스틸)에 이어 약 9년 만에 2회 수상자에 등극하게 된다. 장유빈은 올 시즌 2승 및 준우승 3회 등의 활약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5,136.75포인트), 상금순위 1위(784,463,263원)에 올라있다.
- 정찬민도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에 도전한다. 정찬민은 올 시즌 ‘더채리티클래식 2026’ 우승 및 준우승 2회 포함 톱10에 7회 진입했다. 또 올 시즌 평균타수, 평균버디율, 파브레이크율 등 각종 지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제네시스 포인트 4위 송민혁은 ‘제네시스 대상’을 거머쥐기 위해서 반드시 우승이 필요하다. 1위 신상훈과 송민혁의 포인트 격차는 710.32포인트다. 송민혁이 우승하고 신상훈이 10위 이하, 장유빈이 4위 이하, 정찬민이 3위 이하를 기록하면 송민혁이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할 수 있다.
- 한편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에게는 2억 원의 보너스 상금과 부상으로 제네시스 차량, DP월드투어와 PGA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KPGA 투어 시드 5년,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제공된다.
· ‘상금순위 1위’도 최종전에서 결정… 장유빈 개인통산 2번째 시즌 상금 10억 원 돌파 도전
- 현재 상금순위 1위는 784,463,263원의 상금을 쌓은 장유빈이다. 총상금 11억 원으로 열리는 본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2억 2천만 원, 2위에게는 1억 1천만 원, 3위에게는 6천 6백만 원, 4위에게는 5천 2백 8십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현재 최종전 종료 후 ‘상금순위 1위’에 오를 수 있는 선수는 1위 장유빈부터 5위 신상훈까지 5명이다. 상금순위 2위는 607,683,301원의 상금을 획득한 최찬(29.신한금융그룹), 5위는 570,868,034원의 상금을 획득한 신상훈이다. 장유빈과 최찬의 격차는 176,779,962원, 장유빈과 신상훈의 격차는 213,595,229원이다. 2위 최찬부터 5위 신상훈까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장유빈의 대회 결과에 따라 상금순위 1위에 오를 수 있다.
- 장유빈은 개인통산 2번째 시즌 상금 10억 원 돌파에 도전한다. 장유빈이 시즌 상금 10억 원까지 남은 상금 액수는 215,536,737원이다. 장유빈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2024시즌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시즌상금 10억 원을 돌파하는 최초의 기록도 세우게 된다.
· 끝나지 않은 제네시스 포인트 톱10 경쟁
- 제네시스 포인트 톱10 결정전 또한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에 올라있는 5위 최찬(29.신한금융그룹), 6위 배용준, 7위 왕정훈(31), 8위 문도엽(35.DB손해보험), 9위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10위 박은신(36.하나금융그룹)을 포함해 21위 브랜든 케왈라마니(28.미국)까지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결과에 따라 제네시스 포인트 톱10 진입이 가능하다. 제네시스 포인트 10위 박은신과 21위 브랜든 케왈라마니의 포인트 격차는 994.38포인트다.
- 제네시스 포인트 톱10 진입을 위한 출전 선수들의 동기 부여는 확실하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5억 원의 보너스 상금이 주어진다. 5억 원 중 제네시스 포인트 1위가 수령하는 보너스 상금은 2억 원이고 나머지 금액이 2위부터 10위 선수까지 차등 분배된다.
· ‘덕춘상(최저타수상)’, ‘장타상’ 등 각종 시즌 타이틀 1위의 주인공은?
-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포인트 톱10뿐만 아니라 상금순위 1위, 최저타수상인 ‘덕춘상’, ‘업비트 장타상’을 포함해 페어웨이안착률, 그린적중률, 리커버리율, 플렉스 벙커세이브율, 평균퍼트수 등 각종 시즌 타이틀 1위가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신상훈은 마오타이 TOP10 피니시 부문에서 1위를 확정지었고 ‘명출상(신인상)’은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종료 후 왕정훈이 차지했다.
· 파3홀 4개에 걸린 다양한 홀인원 부상
-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의 파3홀 4개에는 다양한 홀인원 부상이 걸려있다. 3번홀은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마스터 V9과 파우제 M6, 7번홀은 다반티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엄타이어 1세트, 14번홀에는 Zeekr에서 제공하는 Zeekr 7X Ultra AWD Performance 차량, 그리고 17번홀에는 더에이치큐에서 제공하는 비천53%vol 500ML 귀주마오타이주 10병이 홀인원 부상으로 걸려있다.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포털사이트에서도 시청 가능
-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는 주관 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 ‘2026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 11월 27일 개최
- KPGA 투어는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를 끝으로 2026시즌을 마무리한다. ‘2026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은 11월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다. 시상식은 2026년 KPGA 투어와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KPGA 챔피언스투어를 총 결산하고 ‘제네시스 대상’을 비롯한 각 부문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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