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김장김치 나눌 계획
충남 예산군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임창재, 부녀회장 송순옥)는 31일 봉산면 고도리 유휴지에 김장용 배추 모종 1500포기와 무씨를 파종했다.
이번 행사에는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과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배추 모종과 무씨를 심었다.
이날 심은 배추와 무는 11월경 수확해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봉산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유휴지를 활용해 감자 등 농작물을 심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봉림리 유휴지에서 배추와 무를 직접 재배·수확해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 바 있다.
임창재·송순옥 회장은 “해마다 뜻깊은 봉사활동을 하고 김장김치까지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봉산면장은 "수해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면서 봉사하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가을 풍성한 결실을 통해 훈훈하고 따스한 온정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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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 관계자들이 사랑의 배추, 무를 파종하고 있다. |
이번 행사에는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과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배추 모종과 무씨를 심었다.
이날 심은 배추와 무는 11월경 수확해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봉산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유휴지를 활용해 감자 등 농작물을 심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봉림리 유휴지에서 배추와 무를 직접 재배·수확해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 바 있다.
임창재·송순옥 회장은 “해마다 뜻깊은 봉사활동을 하고 김장김치까지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봉산면장은 "수해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면서 봉사하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가을 풍성한 결실을 통해 훈훈하고 따스한 온정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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