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 서구의회'인천시 서구 향토문화 정책연구회'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등 현장방문 실시 |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인천시 서구 향토문화 정책연구회(대표자 심우창)'는 지난 4일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과 한국이민사박물관에 방문했다.
심우창 의원을 포함한 5명의 서구의원들과 전문가 8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인천시 서구 향토문화 정책연구회’는 국내·외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는 지역탐방을 통해 서구 향토문화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자 3월에 설립된 의원 연구단체다.
이번 현장방문은 인천의 역사 및 과거 서민의 생활상 등을 둘러보고 서구 향토문화 정책연구를 위해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은 1970년대 달동네 서민의 평범한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옛 물건들을 전시한 곳으로, 역사와 문화를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한국이민사박물관은 우리 선조들의 해외에서의 개척자적인 삶을 기리고 당시 이민자들의 길고 험난했던 여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으로서 동포들의 삶과 애환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연구회 대표 심우창 의원은 “앞으로 정기적인 연구회 현장방문을 통해 인천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더불어 서구 향토문화를 발굴하고 보존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겠다. 또한 이번 이민사박물관 방문을 통해 재외동포는 세계화 속 우리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산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하고 지리적으로 인천의 중심인 서구에 재외동포청이 유치된다면 시너지효과가 더해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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