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동구청 |
인천시 남동구는 ‘2024년 국내 전시(박람)회 개별참가 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와 국내 판로 확대,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코엑스, 킨텍스, 벡스코 등 전문 전시공간에서 개최하는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다.
지난해 총 15개 사를 지원해 638건의 계약 상담을 진행했으며, 약 14억의 계약을 추진하는 등 높은 성과를 보였다. 참여기업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
올해 지원대상은 남동구에 공장 및 본사가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으로, 지원 규모는 국내 전시(박람)회의 부스 임차비 80%와 시설구축홍보비 60%이다.
구는 총 15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8일까지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접수할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국내 전시(박람)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은 제품의 판매 촉진 등 기업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중소기업의 제품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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