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기간 한국어 집중 교육…생생한 역사·문화체험까지 한번에
법무부는 6월 17일부터 동포 초등학생들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 재학 동포 한국어 방학캠프’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사회통합프로그램 동포 중점 운영기관'에서 한국어 입문과정의 동포 초등학생들을 위해 진행된다. 7~8월 여름방학 기간동안 집중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함과 동시에 우리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 캠프에 참여한 후 평가를 통과한 학생은 사회통합프로그램 1단계(100시간) 과정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한국어 방학캠프 운영을 희망하는 '동포 중점 운영기관'은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7월 초 운영기관이 확정되면, 운영기관에서 한국어 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동포 학생들을 모집하며,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방학 캠프를 차질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동포들이 한국어 장벽을 조기에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동포 세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회통합 교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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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
법무부는 6월 17일부터 동포 초등학생들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 재학 동포 한국어 방학캠프’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사회통합프로그램 동포 중점 운영기관'에서 한국어 입문과정의 동포 초등학생들을 위해 진행된다. 7~8월 여름방학 기간동안 집중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함과 동시에 우리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 캠프에 참여한 후 평가를 통과한 학생은 사회통합프로그램 1단계(100시간) 과정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한국어 방학캠프 운영을 희망하는 '동포 중점 운영기관'은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7월 초 운영기관이 확정되면, 운영기관에서 한국어 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동포 학생들을 모집하며,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방학 캠프를 차질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동포들이 한국어 장벽을 조기에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동포 세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회통합 교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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