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해시청 |
동해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저출산 대응 및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의 지원 대상을 기존 세 자녀 가정에서 두 자녀 가정까지 확대해 올해 6월 대학생 77명에게 대학등록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사업비 9천만 원을 편성했으며, 1차로 대학생 77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총 7천500만 원 상당의 등록금을 지원했다. 또한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더 많은 다자녀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자녀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 확대
류현주 / 26.06.26

사회
아산교육지원청,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종합시상식 ‘기관 표창’ 쾌거
프레스뉴스 / 26.06.26

사회
전주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프레스뉴스 / 26.06.26

금융
하나은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스미싱 금융사기 척결 앞장 선다!!!
류현주 / 2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