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모자 건강 증진 도와
금산군보건소는 임산부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영양톡톡 건강지원 프로그램의 추가 참여자 모집을 오는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며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요구량이 증가하는 임신·출산기 여성과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모자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총 5회 과정의 프로그램 중 1·2회차 교육이 진행됐으며 추가 모집 대상자는 남은 3회차 교육부터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금산가족지원센터 조리실에서 월 1회 진행되며 만두, 강정, 오미자 음료 등 한국 전통·생활음식 조리 실습과 함께 올바른 영양관리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한국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가정 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 및 다문화가정 주민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전화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교육을 통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양교육과 조리 실습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임산부와 다문화가정의 건강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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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보건소 |
금산군보건소는 임산부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영양톡톡 건강지원 프로그램의 추가 참여자 모집을 오는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며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요구량이 증가하는 임신·출산기 여성과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모자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총 5회 과정의 프로그램 중 1·2회차 교육이 진행됐으며 추가 모집 대상자는 남은 3회차 교육부터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금산가족지원센터 조리실에서 월 1회 진행되며 만두, 강정, 오미자 음료 등 한국 전통·생활음식 조리 실습과 함께 올바른 영양관리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한국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가정 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 및 다문화가정 주민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전화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교육을 통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양교육과 조리 실습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임산부와 다문화가정의 건강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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