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미래의 잠재적 자원인 치유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신의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2)은 지난 12일 제373회 임시회 제2차 상임위 농업기술원 업무보고에서 농업․농촌의 잠재 자원인 치유농업 육성의 내실 있고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신의준 위원장은 “농업․농촌의 잠재된 다양한 자원을 이용하여 국민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치유농업’은 농어촌 미래의 잠재적 원동력임으로 여러 선진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우리도 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는 등 치유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홍재 도 농업기술원장은 “치유농업 거점기관인 치유농업센터를 2025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며, 치유농업사 양성, 재가급여 서비스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전방위적으로 치유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신의준 도의원은 제12대 전반기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농어업인의 대변자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 신의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2) 상임위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신의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2)은 지난 12일 제373회 임시회 제2차 상임위 농업기술원 업무보고에서 농업․농촌의 잠재 자원인 치유농업 육성의 내실 있고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신의준 위원장은 “농업․농촌의 잠재된 다양한 자원을 이용하여 국민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치유농업’은 농어촌 미래의 잠재적 원동력임으로 여러 선진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우리도 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는 등 치유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홍재 도 농업기술원장은 “치유농업 거점기관인 치유농업센터를 2025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며, 치유농업사 양성, 재가급여 서비스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전방위적으로 치유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신의준 도의원은 제12대 전반기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농어업인의 대변자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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