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팀 금메달 2개, 양궁팀 은메달 2개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과 남자 양궁팀이 전국체전에서 각각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20일 공주시에 따르면, 전라남도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공주시청 소속 여자 역도팀과 남자 양궁팀이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성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먼저 역도팀 장은비(만29세, 55kg급) 선수는 용상 1위, 합계 1위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양궁팀 김하준(만23세) 선수는 30m 2위, 개인전 2위로 은메달 2개를 거머쥐어 공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역도팀은 지난해 금메달 3개 등 메달 6개를 획득한 데 이어 올해 연달아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양궁팀은 지난해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아쉬움을 이번 대회를 통해 덜어냈다.
김재철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공주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모두 메달을 획득해 대견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공주시 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 공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전서 금메달‧은메달 획득 |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과 남자 양궁팀이 전국체전에서 각각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20일 공주시에 따르면, 전라남도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공주시청 소속 여자 역도팀과 남자 양궁팀이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성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먼저 역도팀 장은비(만29세, 55kg급) 선수는 용상 1위, 합계 1위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양궁팀 김하준(만23세) 선수는 30m 2위, 개인전 2위로 은메달 2개를 거머쥐어 공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역도팀은 지난해 금메달 3개 등 메달 6개를 획득한 데 이어 올해 연달아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양궁팀은 지난해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아쉬움을 이번 대회를 통해 덜어냈다.
김재철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공주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모두 메달을 획득해 대견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공주시 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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