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협의체 회의 개최…학교·가정·지역사회 연계망 구축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오라청사 제7회의실에서 도내 교원, 도의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명으로 구성된 ‘마음건강 통합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정서위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에서는 ▲2026년 마음건강 증진 사업 추진 현황과 기관별 운영 사례를 공유 ▲학생 정서위기 극복을 위한 학교·가정·지역사회의 연계망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치료비 지원 확대와 정신건강 전문 상담 접근성 강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교직원의 직무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 해소를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 운영 방안과 학교·가정·지역 유관기관 간 지원 자원 연계 및 협력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에 대한 지원은 학교만의 과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학교·교육청·지역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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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교육청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오라청사 제7회의실에서 도내 교원, 도의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명으로 구성된 ‘마음건강 통합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정서위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에서는 ▲2026년 마음건강 증진 사업 추진 현황과 기관별 운영 사례를 공유 ▲학생 정서위기 극복을 위한 학교·가정·지역사회의 연계망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치료비 지원 확대와 정신건강 전문 상담 접근성 강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교직원의 직무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 해소를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 운영 방안과 학교·가정·지역 유관기관 간 지원 자원 연계 및 협력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에 대한 지원은 학교만의 과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학교·교육청·지역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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