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동 빗물받이 준설 현장 및 화산지하차도 현장 점검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6일,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주요 도로 빗물받이 준설 현장과 침수 취약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화서동 659 일원의 빗물받이 준설 현장을 찾아 배수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팔달구는 현재 상반기 하수관로 정비를 마쳤으며, 주요 도로 내 빗물받이 4,255개소의 준설 작업을 완료하는 등 우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어 화산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 및 차단 설비를 점검했다. 해당 지하차도는 지난 2025년 6월 설비 용량 증대 및 압송관 설치 등 침수 해소 사업이 완료된 곳이다. 구는 관내 지하차도의 배수로 및 집수정 준설을 마친 데 이어, 본격적인 집중호우를 앞두고 다시 한번 철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도심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와 하수관로, 지하차도 내 배수설비 등 주요 시설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여름철 수해 없는 안전한 팔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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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규돈 수원팔달구청장, 우기 대비 빗물받이‧지하차도 집중점검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6일,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주요 도로 빗물받이 준설 현장과 침수 취약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화서동 659 일원의 빗물받이 준설 현장을 찾아 배수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팔달구는 현재 상반기 하수관로 정비를 마쳤으며, 주요 도로 내 빗물받이 4,255개소의 준설 작업을 완료하는 등 우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어 화산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 및 차단 설비를 점검했다. 해당 지하차도는 지난 2025년 6월 설비 용량 증대 및 압송관 설치 등 침수 해소 사업이 완료된 곳이다. 구는 관내 지하차도의 배수로 및 집수정 준설을 마친 데 이어, 본격적인 집중호우를 앞두고 다시 한번 철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도심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와 하수관로, 지하차도 내 배수설비 등 주요 시설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여름철 수해 없는 안전한 팔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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