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학교 통해 정책 참여 역량 강화
김천시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청년과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교육은 읍면동 권역별(자산동, 감문면, 대신동) 3회, 청년 대상 1회, 장애인 대상 1회 등 총 5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 취지와 제안사업 발굴 방법, 우수사례 소개 등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과 제안서 작성 실습에 참여하며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는 7월 24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제안사업을 신청받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주민e참여 홈페이지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또한 주민의견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관련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참여행정의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시정과 예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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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예산 실현 |
김천시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청년과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교육은 읍면동 권역별(자산동, 감문면, 대신동) 3회, 청년 대상 1회, 장애인 대상 1회 등 총 5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 취지와 제안사업 발굴 방법, 우수사례 소개 등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과 제안서 작성 실습에 참여하며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는 7월 24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제안사업을 신청받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주민e참여 홈페이지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또한 주민의견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관련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참여행정의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시정과 예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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