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자가 바라본 AI 시대의 미래’ 주제로 미래 대응 역량 높여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2회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 명사 초청 강연을 열었다.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공직자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양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은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이자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장 박사는 AI 급격한 기술 발전이 인간의 사고방식과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뇌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공직자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AI 활용 능력과 함께 공감 능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동선 박사는 “AI는 인간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협력자”라며 “인간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할 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통하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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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 직원들이 제2회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 강의를 듣고 있다. |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2회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 명사 초청 강연을 열었다.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공직자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양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은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이자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장 박사는 AI 급격한 기술 발전이 인간의 사고방식과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뇌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공직자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AI 활용 능력과 함께 공감 능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동선 박사는 “AI는 인간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협력자”라며 “인간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할 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통하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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