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건강교육 실시
구리시는 6월 17일과 24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에 구리시보건소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건강 교실은 격월로 매월 셋째・넷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매회 2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1차시에는 고혈압과 당뇨병의 원인, 합병증, 올바른 관리 방법 등을 다루는 질환 교육을 하고, 2차시에는 만성질환 관리에 필요한 식단 구성과 저염·저당 식이요법 등 영양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2차시 교육을 모두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간이 콜레스테롤 검사 또는 간이 당화혈색소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가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생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건강 교실이 시민들이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
| ▲ 구리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구리시보건소에서 당뇨병 질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
구리시는 6월 17일과 24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에 구리시보건소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건강 교실은 격월로 매월 셋째・넷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매회 2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1차시에는 고혈압과 당뇨병의 원인, 합병증, 올바른 관리 방법 등을 다루는 질환 교육을 하고, 2차시에는 만성질환 관리에 필요한 식단 구성과 저염·저당 식이요법 등 영양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2차시 교육을 모두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간이 콜레스테롤 검사 또는 간이 당화혈색소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가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생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건강 교실이 시민들이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김동일 보령시장, 임기 처음과 마지막까지 ‘깨끗한 보령’ 앞장선다
프레스뉴스 / 26.06.18

문화
생명을 지켜주는 특별한 하루, 울진군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프레스뉴스 / 26.06.18

사회
하남시, 민선9기 5대 핵심과제 이행을 위한 전략 로드맵 가동
프레스뉴스 / 26.06.18

스포츠
제27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정구대회, 20일 울진서 개막
프레스뉴스 / 26.06.18

경제일반
명현관 해남군수, 민선9기 미래먹거리 선점 국비확보 광폭 행보
프레스뉴스 / 26.06.18

광주/전남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현장에서 찾는 ‘목포대전환’ 해법…미래산업·도시개발·수산...
강래성 / 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