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캠퍼스 조성으로 평생학습 접근성 높여
울산 북구는 평생학습대학 강동캠퍼스를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
북구는 평생학습도시 특화사업과 연계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추진, 주민들이 주거지와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평생학습대학 권역별캠퍼스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해는 농소2동 여성행복맞춤센터에 농소캠퍼스를, 이달에는 강동동 강동문화센터에 강동캠퍼스를 개소했다.
강동캠퍼스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관광환경학과를 개설해 우선 AI 활용 홍보활동가 과정 20명 정원의 학생을 모집, 7월부터 강의에 들어갔다.
북구는 동별 인구구조, 산업환경 등 지역적 특성에 맞춘 전공 과정을 개발해 주민들이 주거지와 가까운 거리에서 북구평생학습대학 수준의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권역별캠퍼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북구생활문화센터에 양정염포캠퍼스도 개소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북구평생학습대학 권역별 캠퍼스를 통해 주민들이 질 높은 평생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요구와 교육환경 변화를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평생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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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평생학습대학 강동캠퍼스 |
울산 북구는 평생학습대학 강동캠퍼스를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
북구는 평생학습도시 특화사업과 연계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추진, 주민들이 주거지와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평생학습대학 권역별캠퍼스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해는 농소2동 여성행복맞춤센터에 농소캠퍼스를, 이달에는 강동동 강동문화센터에 강동캠퍼스를 개소했다.
강동캠퍼스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관광환경학과를 개설해 우선 AI 활용 홍보활동가 과정 20명 정원의 학생을 모집, 7월부터 강의에 들어갔다.
북구는 동별 인구구조, 산업환경 등 지역적 특성에 맞춘 전공 과정을 개발해 주민들이 주거지와 가까운 거리에서 북구평생학습대학 수준의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권역별캠퍼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북구생활문화센터에 양정염포캠퍼스도 개소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북구평생학습대학 권역별 캠퍼스를 통해 주민들이 질 높은 평생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요구와 교육환경 변화를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평생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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