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단지 보상 문제 관련 감담회 |
경기도의회 이병길(국민의힘, 남양주7)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기업이전단지 대책위원회 담당자들과 만나 산업단지 보상 문제 관련 간담회를 실시했다.
기업이전단지 대책위원회 담당자는 “남양주 왕숙의 3기 신도시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실질적인 보상이 필요한 상황이다.”라며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기보다는 주민들이 합리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라며 호소했다.
이에 이병길 의원은 “왕숙 신도시 조성으로 주민, 기업들이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게 하기 위해 경기도민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이와 관련해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해당 관계자들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2021년 7월 환경영향평가 협의 후 8월말 지구계획 승인에 이른 왕숙 공공주택지구는 면적이 937만6천908㎡로 확대됐다. 기업이전단지는 2021년 11월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된 후 지난해 9월 왕숙 지정 2차 변경으로 편입이 현실화됐다. 협의 전인 2021년 9월에는 물량 배정이 승인됐다. 환경영향평가 재협의는 국토교통부가 올해 들어 3월 평가서 초안 주민공람과 설명회 개최 계획을 공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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