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2차 본회의 집행부 참석 최소화… 주요 안건만 처리
충북도의회는 오송 지하차도 침수 등 충북 지역 폭우 피해에 따라 제410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일정을 전면 취소키로 했다.
도의회는 지난 12일 제410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한 데 이어 2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상황 청취와 현장 방문이 계획돼 있었다. 21일 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처리와 대집행기관질문, 5분 자유발언 등을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도의회는 충북 지역 폭우 피해에 따라 20일까지 상임위별 업무보고와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또 21일 2차 본회의에는 집행부 간부들의 참석을 최소화해 대집행기관질문과 5분 자유발언은 하지 않고 주요 안건만 심의 처리할 계획이다.
대신 도의원들은 지역구 호우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하며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방안 마련에 주력할 예정이다.
황영호 의장은 16일 김영환 충북 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과 함께 오송 궁평2 지하차도 사고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황 의장은 “오송 지하차도 침수와 괴산댐 월류 등 충북 지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으며 앞으로도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돼 집행부 직원들이 피해 복구 및 추가 사고 예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임시회 일정을 최소화했다”며 “도의원들도 지역구를 돌아보며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 충북도의회 |
충북도의회는 오송 지하차도 침수 등 충북 지역 폭우 피해에 따라 제410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일정을 전면 취소키로 했다.
도의회는 지난 12일 제410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한 데 이어 2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상황 청취와 현장 방문이 계획돼 있었다. 21일 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처리와 대집행기관질문, 5분 자유발언 등을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도의회는 충북 지역 폭우 피해에 따라 20일까지 상임위별 업무보고와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또 21일 2차 본회의에는 집행부 간부들의 참석을 최소화해 대집행기관질문과 5분 자유발언은 하지 않고 주요 안건만 심의 처리할 계획이다.
대신 도의원들은 지역구 호우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하며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방안 마련에 주력할 예정이다.
황영호 의장은 16일 김영환 충북 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과 함께 오송 궁평2 지하차도 사고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황 의장은 “오송 지하차도 침수와 괴산댐 월류 등 충북 지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으며 앞으로도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돼 집행부 직원들이 피해 복구 및 추가 사고 예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임시회 일정을 최소화했다”며 “도의원들도 지역구를 돌아보며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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