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7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김광훈 의원 5분발언
김광훈 장수군의원은 지난 2월 28일 제347회 임시회에서 내년 1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앞서 장수군에 선제 대응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실시했다.
김광훈 의원은 “전북특별자치도 확정으로 장수군도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특히 장수군 특색에 맞는 새로운 시책사업이나 맞춤형 특례 발굴이 전북특별자치도법 통과의 가장 큰 과제이자 이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장수군의 강점인 농생명 및 산림관광사업 등을 전략적으로 발굴해야 하며, 이를 위해 장수군에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TF팀과 자문단 및 특례사업발굴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장수군의회 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방문을 통해 우수 선진사례를 청취하고 장수형특례발굴연구회를 구성하여 장수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시책사업 및 특례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김광훈 장수군의원,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앞서 장수 맞춤형 특례 발굴 등 선제 대응 촉구 |
김광훈 장수군의원은 지난 2월 28일 제347회 임시회에서 내년 1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앞서 장수군에 선제 대응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실시했다.
김광훈 의원은 “전북특별자치도 확정으로 장수군도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특히 장수군 특색에 맞는 새로운 시책사업이나 맞춤형 특례 발굴이 전북특별자치도법 통과의 가장 큰 과제이자 이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장수군의 강점인 농생명 및 산림관광사업 등을 전략적으로 발굴해야 하며, 이를 위해 장수군에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TF팀과 자문단 및 특례사업발굴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장수군의회 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방문을 통해 우수 선진사례를 청취하고 장수형특례발굴연구회를 구성하여 장수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시책사업 및 특례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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