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월군청 |
제16회 영월동강배 전국 족구대회가 4월 8일 영월군 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개최된다.
영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족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태국 국가대표선수 5명이 특별 참가한 가운데 전국 100여개 팀 선수 및 대회운영진, 관중 등 약 1,000여명이 참가하며, 초, 중, 고를 비롯한 일반부, 여성부, 장애인부, 최강부 등 12개 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본 대회는 국내 대표 스포츠 방송사인 mbc sports+와 협찬했으며, 남자 체전부와 전국 일반부의 4강 및 결승 경기는 방송을 송출할 계획이다.
대회 관계자는 “대회 개최 및 방송송출을 통해 영월군 홍보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대회를 유치하여 관내 족구종목의 저변확대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혼자 견디던 노년, 이제는 마포 효도숙식경로당에서 함께 웃는다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종로구, 병오년 맞이 '동 신년인사회'… 주민 소통 강화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다음 10년을 향한 도약" 청주시립미술관 2026 비전 제시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용인특례시, '알리바바닷컴 용인브랜드관' 입점 기업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