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27억원 확보… 세종 공동구 스마트 통합안전관리시스템 구축
공동구는 전력, 통신, 열수송관, 상수도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을 통합관리하는 국가중요시설로 공단은 앞으로 사고 예측·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세종 공동구 스마트 통합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디지털 뉴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계용준 이사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전문적인 시설관리에 매진할 것”이라며 “이번 디지털 뉴딜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속적인 국비지원 사업을 확보해 스마트시티 세종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용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문용식)에서 한국판 뉴딜정책(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진행한 ‘IoT·AI기반 데이터댐 구축(지하 공동구 스마트 안전관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공단은 세종공동구를 대상으로 국비 27억3000만원을 확보해 올해 말까지 24시간 순찰이 가능한 지능형 관측장비인 레일로봇과 인공지능이 융합된 스마트 통합안전관리시스템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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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구 스마트 안전관리 모식도. |
계용준 이사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전문적인 시설관리에 매진할 것”이라며 “이번 디지털 뉴딜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속적인 국비지원 사업을 확보해 스마트시티 세종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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