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재해 기술지원사업과 연계한 여름철 농업인 건강 지키기
김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밀착형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시는 지역 주산작목 농업재해 기술지원 사업인 ‘포도 폭염피해 예방 차광도포제 시범사업’과 연계해, 농소·감문면 포도작목반 등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9일 농가 현지에서 현장 밀착형 온열질환 예방 자체 교육을 시행했다.
금번 온열질환 예방 현장 교육에서는 폭염이 식물체와 사람 모두에게 유해함을 강조했고, 체감온도가 35℃ 이상 높아지면 즉각 작업 중단과 휴식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농업재해 기술지원 사업과 온열질환 예방 교육 효과를 동시에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교육 후에는 온열질환 자율점검 체크리스트와 야외 작업 시 체온을 낮출 수 있는 넥쿨러·팔토시 등의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폭염이 심화되면서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앞으로도 폭염 대응 기술지원과 함께 현장 중심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해,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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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여름철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 강화 |
김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밀착형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시는 지역 주산작목 농업재해 기술지원 사업인 ‘포도 폭염피해 예방 차광도포제 시범사업’과 연계해, 농소·감문면 포도작목반 등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9일 농가 현지에서 현장 밀착형 온열질환 예방 자체 교육을 시행했다.
금번 온열질환 예방 현장 교육에서는 폭염이 식물체와 사람 모두에게 유해함을 강조했고, 체감온도가 35℃ 이상 높아지면 즉각 작업 중단과 휴식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농업재해 기술지원 사업과 온열질환 예방 교육 효과를 동시에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교육 후에는 온열질환 자율점검 체크리스트와 야외 작업 시 체온을 낮출 수 있는 넥쿨러·팔토시 등의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폭염이 심화되면서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앞으로도 폭염 대응 기술지원과 함께 현장 중심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해,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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