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모암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추진 예정
김천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서 모암지구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후속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신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의 한 유형으로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연립, 다세대 등 노후 저층주거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국토부에서 2024년도부터 도입한 사업이다.
모암지구는 노후 단독주택과 협소한 골목길이 밀집되어 있고 생활편의시설이 부족한 지역으로,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김천시는 이러한 지역 여건을 반영하여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주민공청회와 시의회 의견 수렴,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 등을 거쳐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대상지는 모암지구 174,000㎡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경북도에는 동일 유형으로 김천과 포항이 선정됐다.
향후 김천시는 도시재생법 등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경상북도(도시재생위원회)로부터 활성화계획 승인‧고시 절차를 거치게 되며 예산편성 후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모암지구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으로 단순히 시설을 정비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원도심의 활력을 회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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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
김천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서 모암지구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후속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신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의 한 유형으로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연립, 다세대 등 노후 저층주거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국토부에서 2024년도부터 도입한 사업이다.
모암지구는 노후 단독주택과 협소한 골목길이 밀집되어 있고 생활편의시설이 부족한 지역으로,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김천시는 이러한 지역 여건을 반영하여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주민공청회와 시의회 의견 수렴,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 등을 거쳐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대상지는 모암지구 174,000㎡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경북도에는 동일 유형으로 김천과 포항이 선정됐다.
향후 김천시는 도시재생법 등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경상북도(도시재생위원회)로부터 활성화계획 승인‧고시 절차를 거치게 되며 예산편성 후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모암지구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으로 단순히 시설을 정비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원도심의 활력을 회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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