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자기 생각과 경험 나누며 서로 이해하고 소통해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7일 금산군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한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함께하는세상만들기자조모임이 주최·주관했으며 예선을 거쳐 선발된 7명의 참가자가 출전해 자신의 경험과 꿈, 한국 생활, 가족 이야기 등 자유주제를 바탕으로 3~5분간 한국어 말하기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한국어 실력을 자신감 있게 선보였으며 심사위원들은 한국어 표현력과 전달력,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참가자를 선정·시상했다.
특히,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어로 자기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발표를 마친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높일 수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용기 있게 무대에 올라 자신의 이야기를 한국어로 전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한국어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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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가족센터 한국어 말하기 대회 기념사진 |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7일 금산군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한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함께하는세상만들기자조모임이 주최·주관했으며 예선을 거쳐 선발된 7명의 참가자가 출전해 자신의 경험과 꿈, 한국 생활, 가족 이야기 등 자유주제를 바탕으로 3~5분간 한국어 말하기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한국어 실력을 자신감 있게 선보였으며 심사위원들은 한국어 표현력과 전달력,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참가자를 선정·시상했다.
특히,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어로 자기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발표를 마친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높일 수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용기 있게 무대에 올라 자신의 이야기를 한국어로 전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한국어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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