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지역주민 기증유물 및 지역 민속자료 전시
충남 금산군 남이면에 위치한 사립 태영민속박물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눈길+발길=스물’ 특별전을 오는 25일까지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충남도와 금산군의 지원을 받아 개최됐으며 개관 이후 지역주민들의 눈길과 발길이 모여 스무 해를 이어갈 수 있었다는 의미로 ‘눈길+발길=스물’이라고 전시명을 정했다.
군 관계자는 “이곳의 소장 자료들은 기증자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담겼으며 우리 지역이 지나온 과정에서 주목하고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민속자료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특별전을 통해 우리 고장의 역사 및 정체성의 증거가 되는 전시품들을 돌아보며 지역민의 삶의 자취를 보전해야 하는 박물관의 사명을 되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전시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태영민속박물관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로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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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 태영민속박물관 개관20주년 특별전 홍보물. |
이번 특별전은 충남도와 금산군의 지원을 받아 개최됐으며 개관 이후 지역주민들의 눈길과 발길이 모여 스무 해를 이어갈 수 있었다는 의미로 ‘눈길+발길=스물’이라고 전시명을 정했다.
군 관계자는 “이곳의 소장 자료들은 기증자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담겼으며 우리 지역이 지나온 과정에서 주목하고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민속자료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특별전을 통해 우리 고장의 역사 및 정체성의 증거가 되는 전시품들을 돌아보며 지역민의 삶의 자취를 보전해야 하는 박물관의 사명을 되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전시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태영민속박물관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로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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