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ㆍ교육지원청ㆍ교육청 연계 강화로 현장 중심지원 체계 안착
충남교육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발맞춰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업·심리·복지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통합적으로 발굴·지원하여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시행되고, 충청남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 제정 및 기본계획 수립이 이어지면서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지원 체계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학교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선도학교 운영 요령을 갖춘 전문가 10명으로 업무지원단을 구성했고,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현장 밀착형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상반기(5∼7월) 동안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연수와 정보나눔자리를 실시하고,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하반기 자료 개발(업무 흐름도, 묻고 답하기, 홍보 책자 등)을 추진해 사업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현장의 경험이 풍부한 교직원으로 구성된 업무지원단을 통해 학교·교육지원청·교육청 간 긴밀한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현장 안착과 모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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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지원단’ 운영 |
충남교육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발맞춰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업·심리·복지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통합적으로 발굴·지원하여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시행되고, 충청남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 제정 및 기본계획 수립이 이어지면서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지원 체계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학교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선도학교 운영 요령을 갖춘 전문가 10명으로 업무지원단을 구성했고,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현장 밀착형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상반기(5∼7월) 동안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연수와 정보나눔자리를 실시하고,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하반기 자료 개발(업무 흐름도, 묻고 답하기, 홍보 책자 등)을 추진해 사업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현장의 경험이 풍부한 교직원으로 구성된 업무지원단을 통해 학교·교육지원청·교육청 간 긴밀한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현장 안착과 모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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