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매개로 고립 위험군 발굴·예방, 마음연결도서관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전개
영종구가족센터는 인천시 ‘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9월부터 고립·외로움 예방을 위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마음라면’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라면’은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매개로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이를 통해 외로움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고립을 예방하는 한편, ‘마음연결도서관’ 이나 ‘라면 레시피 요리 대회’ 등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이용 공간은 영종구가족센터 1층 교류·소통공간 내에 조성됐다.
간단한 외로움·고립척도 자가진단 후, 운영 시간(화·수요일 10:00~20:00 / 목·금요일 10:00~17:00) 내에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정광웅 센터장은 “마음라면 사업이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온정을 나누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촘촘한 관계망 형성을 통해 외로움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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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라면 한 그릇으로 마음을 잇다‥영종구가족센터 ‘마음라면’ 운영 |
영종구가족센터는 인천시 ‘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9월부터 고립·외로움 예방을 위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마음라면’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라면’은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매개로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이를 통해 외로움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고립을 예방하는 한편, ‘마음연결도서관’ 이나 ‘라면 레시피 요리 대회’ 등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이용 공간은 영종구가족센터 1층 교류·소통공간 내에 조성됐다.
간단한 외로움·고립척도 자가진단 후, 운영 시간(화·수요일 10:00~20:00 / 목·금요일 10:00~17:00) 내에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정광웅 센터장은 “마음라면 사업이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온정을 나누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촘촘한 관계망 형성을 통해 외로움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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