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 행정·의료·교육 현장 통역 지원
순천시는 관내 거주 외국인들의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8개국 14명으로 구성된 ‘순천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현장 통역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순천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는 지역 내 거주 외국인 중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인재로 구성해 언어장벽으로 인해 행정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을 돕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통합콜센터를 통해 입국‧노무‧한국어 교육‧생활‧의료‧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1:1 매칭을 통해 방문동행 통역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통‧번역 등이 필요한 기관‧단체의 경우 통역 신청서 또는 공문 제출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관내 거주 외국인 및 외국인을 고용한 기관‧단체가 언어 소통 불편을 줄이고,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통합콜센터는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태국 등 9개국 언어로 상담할 수 있으며, 월~금(09:00~18:00), 월, 수요일은 야간(18:00~20:00)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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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외국인 주민 위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 본격 가동 |
순천시는 관내 거주 외국인들의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8개국 14명으로 구성된 ‘순천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현장 통역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순천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는 지역 내 거주 외국인 중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인재로 구성해 언어장벽으로 인해 행정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을 돕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통합콜센터를 통해 입국‧노무‧한국어 교육‧생활‧의료‧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1:1 매칭을 통해 방문동행 통역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통‧번역 등이 필요한 기관‧단체의 경우 통역 신청서 또는 공문 제출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관내 거주 외국인 및 외국인을 고용한 기관‧단체가 언어 소통 불편을 줄이고,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통합콜센터는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태국 등 9개국 언어로 상담할 수 있으며, 월~금(09:00~18:00), 월, 수요일은 야간(18:00~20:00)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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