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마크라메 도어벨 만들기' 운영
익산시가 시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를 더할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마한박물관에서 오는 24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도어벨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손으로 실을 엮어 다양한 매듭을 만드는 마크라메 공예를 활용해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이다.
시민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 속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마한박물관 교육체험실에서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재료비 등 자세한 사항은 마한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한박물관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매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마크라메 공예 체험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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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마한박물관서 즐기는 '마크라메 도어벨 만들기' |
익산시가 시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를 더할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마한박물관에서 오는 24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도어벨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손으로 실을 엮어 다양한 매듭을 만드는 마크라메 공예를 활용해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이다.
시민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 속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마한박물관 교육체험실에서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재료비 등 자세한 사항은 마한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한박물관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매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마크라메 공예 체험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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