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장애인 444명 대상, 총 1,742건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
공주시는 올해 상반기 관내 등록·예비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통합 건강재활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동행, 맞춤형 건강재활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 기능 회복과 2차 장애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상반기 동안 총 444명의 대상자에게 1,742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성과로는 ▲보건소 재활운동실을 활용한 내소 프로그램(연인원 1,327명 참여)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재가 방문 서비스(241가구)가 운영됐다.
이와 함께 영양·만성질환 모니터링 등 통합 건강케어(95건), 재활 교육(150건), 자조 모임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96건)을 병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및 복지관 등 보건·의료·복지 외부 인프라와 촘촘한 연계 네트워크를 가동해 퇴원 환자 상담 및 조기 적응을 적극 지원했다.
이를 통해 재가 장애인의 우울감 완화, 낙상 사고 및 합병증 선제적 예방 등 실질적인 정성적 성과도 함께 도출해냈다.
이정아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분들의 신체와 마음에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하반기에도 철저한 시스템 관리와 개인정보 보호를 기반으로 더욱 내실 있는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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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맞춤형 건강재활 교실 프로그램 사진 |
공주시는 올해 상반기 관내 등록·예비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통합 건강재활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동행, 맞춤형 건강재활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 기능 회복과 2차 장애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상반기 동안 총 444명의 대상자에게 1,742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성과로는 ▲보건소 재활운동실을 활용한 내소 프로그램(연인원 1,327명 참여)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재가 방문 서비스(241가구)가 운영됐다.
이와 함께 영양·만성질환 모니터링 등 통합 건강케어(95건), 재활 교육(150건), 자조 모임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96건)을 병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및 복지관 등 보건·의료·복지 외부 인프라와 촘촘한 연계 네트워크를 가동해 퇴원 환자 상담 및 조기 적응을 적극 지원했다.
이를 통해 재가 장애인의 우울감 완화, 낙상 사고 및 합병증 선제적 예방 등 실질적인 정성적 성과도 함께 도출해냈다.
이정아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분들의 신체와 마음에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하반기에도 철저한 시스템 관리와 개인정보 보호를 기반으로 더욱 내실 있는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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