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의 지속적인 항의와 민원제기에 대한 경기도의 책임있는 자세 필요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국민의힘, 양주2)은 13일, 양주시민이 제기한 ‘옥정지구 내 물류창고 관련 환경영향평가 재실시 요청’ 사안에 대해 경기도 담당부서와 면담을 실시했다.
양주 옥정지구 내 물류창고 허가문제는 지난 2022년초 전 양주시장 재임시절부터 문제가 된 사안으로, 물류창고 인근 주민들은 조망권 침해와 소음ㆍ진동, 상습 교통 체증 등의 우려를 지속해서 제기했다.
최근 한 양주시민이 물류창고 환경영향평가 재실시를 요청하는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했고, 이에 국민권익위원회는 경기도 규제개혁과에 동 내용을 적정히 처리할 것을 권고했다.
김민호 의원은 “생업이 있는 시민분들께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 행정기관에 민원을 제기하시면, 행정기관은 시민의 입장에서 사안을 확인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개선하는 것이 행정기관의 의무이자 책임이다”라며, 양주시민의 물류창고 허가관련 민원에 대한 무책임한 양주시의 대응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양주시청에서 행사한 권한이 오히려 양주시민의 반복적인 민원을 야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는 민원이 발생한 양주시로 민원을 또다시 이첩할 것이 아니라, 관련부서 간 협업, 환경ㆍ교통ㆍ법률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도내에서 발생되는 현안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여야 한다”며 광역자치단체로서의 경기도의 책임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 ▲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국민의힘, 양주2)은 13일, 양주시민이 제기한 ‘옥정지구 내 물류창고 관련 환경영향평가 재실시 요청’ 사안에 대해 경기도 담당부서와 면담을 실시했다.
양주 옥정지구 내 물류창고 허가문제는 지난 2022년초 전 양주시장 재임시절부터 문제가 된 사안으로, 물류창고 인근 주민들은 조망권 침해와 소음ㆍ진동, 상습 교통 체증 등의 우려를 지속해서 제기했다.
최근 한 양주시민이 물류창고 환경영향평가 재실시를 요청하는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했고, 이에 국민권익위원회는 경기도 규제개혁과에 동 내용을 적정히 처리할 것을 권고했다.
김민호 의원은 “생업이 있는 시민분들께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 행정기관에 민원을 제기하시면, 행정기관은 시민의 입장에서 사안을 확인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개선하는 것이 행정기관의 의무이자 책임이다”라며, 양주시민의 물류창고 허가관련 민원에 대한 무책임한 양주시의 대응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양주시청에서 행사한 권한이 오히려 양주시민의 반복적인 민원을 야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는 민원이 발생한 양주시로 민원을 또다시 이첩할 것이 아니라, 관련부서 간 협업, 환경ㆍ교통ㆍ법률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도내에서 발생되는 현안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여야 한다”며 광역자치단체로서의 경기도의 책임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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