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역 내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교통량 분산·교통편의 제공
제주시는 한림읍 주거지역 내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한수리(소로2-62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8월 말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연장 380m, 폭 8m 규모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것으로, 2024년 11월 1차분 공사를 준공했다. 그러나 이후 잔여 사업비 확보가 지연되면서 후속 공사가 장기간 중단돼 지역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
제주시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잔여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했으며, 8월 말부터 후속 공사를 재개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도로 개설공사가 완료되면 한림읍 주거지역 내 교통 접근성이 한층 개선되고, 이동 동선이 단축돼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훈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통해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겪어온 통행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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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청 |
제주시는 한림읍 주거지역 내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한수리(소로2-62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8월 말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연장 380m, 폭 8m 규모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것으로, 2024년 11월 1차분 공사를 준공했다. 그러나 이후 잔여 사업비 확보가 지연되면서 후속 공사가 장기간 중단돼 지역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
제주시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잔여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했으며, 8월 말부터 후속 공사를 재개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도로 개설공사가 완료되면 한림읍 주거지역 내 교통 접근성이 한층 개선되고, 이동 동선이 단축돼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훈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통해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겪어온 통행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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