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4일까지 접수…만 18~39세 활동 청년 대상
천안시는 청년의 시정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2026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이 일상에서 느낀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되며, 공모 주제는 ‘청년의 시선으로 만든 정책 아이디어’다.
일자리, 창업, 취업, 주거, 복지, 문화, 교육 등 청년 삶 전반에 관한 자유 주제로 제안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내달 14일까지이며,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에 다니는 만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천안시 공모전 누리집에 신청서와 제안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실시 가능성과 창의성, 효율성, 계속성, 적용 범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이 체감하는 문제를 시정에 제안하는 참여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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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 ‘2026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홍보문 |
천안시는 청년의 시정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2026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이 일상에서 느낀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되며, 공모 주제는 ‘청년의 시선으로 만든 정책 아이디어’다.
일자리, 창업, 취업, 주거, 복지, 문화, 교육 등 청년 삶 전반에 관한 자유 주제로 제안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내달 14일까지이며,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에 다니는 만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천안시 공모전 누리집에 신청서와 제안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실시 가능성과 창의성, 효율성, 계속성, 적용 범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이 체감하는 문제를 시정에 제안하는 참여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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